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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4-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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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늘 감사
 조회 : 1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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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계속 바쁘게 지내면서 짜증을 많이 냈답니다. 원인도 없이, 이젠 습관이 되어 버린 걸까 걱정이 되었답니다. 오늘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 친구도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괜히 안심이 되기도 했지만, 집에 돌아와 책한권을 들었습니다.. 읽기 편한 수필로요.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어요
낼은 만나는 모든이에게 웃음과 친절한 말 한마디를 해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이 시간이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가장 귀한 선물임을 알게 되었죠.
모두들 환하게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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