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뱅크 제22회 정기공연>
피아노로 듣는 오페라
리 골 레 토
콘서트 오페라 제작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전문예술단체 문화뱅크는
콘서트 오페라 ‘마술피리’와 ‘사랑의 묘약’, ‘카르멘’ 에
이어 2009년 콘서트 오페라 ‘리골레토’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 홀에서 올립니다.
베르디의 비극 오페라 중 하나인 리골레토의 음악으로
관객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이번 공연에는 독일 뷔르츠 부르크 극장의 주역가수인 리골레토 역의 바리톤 김영주를 비롯하여,
바리톤 박경민, 만토바 공작 역에 테너 나승서, 테너 정능화,
질다 역에 소프라노 박미자, 소프라노 강혜정,
스파라푸칠레 역에 베이스 김요한, 베이스 김대엽,
막달레나 역에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메조소프라노 정유진 등
오페라 전문 연주자들과 2009년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된
유능한 신진 성악가들이 당신만을 위한 문화휴가를 선사합니다.
*공연 개요*
1. 공연명 : 피아노로 듣는 오페라 ‘리 골 레 토’ 2. 일 시 : 2009년 8월 14일(금) 오후 8시 2009년 8월 15일(토) 오후 5시 3. 장 소 : 성남아트센터 콘서트 홀 4. 주 최 : 전문예술단체 문화뱅크 5. 주 관 : 동.서양오페라단 6. 협 찬 : SHARP 7. 후 원 : LG연암문화재단, 성남시 *공연예매*
VIP석 7만원,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문화뱅크 홈페이지 회원 20% 할인-
단, 문화뱅크 전화 예매시 tel_02. 2232. 1148 초, 중, 고 대학생에 한 해 전 석 50% 할인 (공연 당일 확인 불가시 차액 지불-의료보험증, 학생증 지참) 장애인 본인 외 동반 1인 50%할인 국가보훈(유공자본인과동반1인) 50%할인 국가보훈(유족본인) 50%할인 (공연 당일 확인 불가시 차액 지불) KB카드 결제 시 15% 할인 (구 국민카드, BC카드 포함)
*단, 중복할인 불가합니다.*
*스텝*
예술총감독/박상열 연출/이의주, 음악감독/천기상, 음악코치/오지영 조명/해와달 프로덕션 (조명디자인/조성한) 분장/SF Make –up (분장디자인/구유진), 디자인/신현정 무대제작/무대중심, 의상제작/유니센스 사무국장/이재원, 공연부/정현숙, 진행부/하선자, 최영선 기획/이현진, 홍보마케팅/김기훈
*출연자 프로필*
연출
연출가 이의주는 이태리 밀라노 아르세날레 극장학교에서 연기를, 파르마 아카데미아에서 오페라 분석과 연출을 공부하였고, 국내에서는 한국 예술 종합학교 전문사 오페라 연출 1년 수료하였고,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1993년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 개관 기념 김자경 오페라단의 “카르멘”으로 무대 인생을 시작하여, 국립 오페라단, 예술의 전당 프로덕션, 예울 음악무대 등 국내 유수의 오페라단에서 “라보엠”, “사랑의 묘약”, “리골렛토”, “루치아” 등 수십편의 작품에서 조연출, 무대 감독, 연출 등으로 활약하였다. 이태리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알렉산드리아 시립 가극장에서 “리골렛토”와 토리노 수페르가 극장의 “가면 무도회”의 협력 연출을 하였고, 2007년 국립 오페라단 잔니 스키키 연출과 라 트라비아타 전국 투어 리바이벌 연출을, 경원대, 경희대, 국민대 등에서 오페라 작품을 연출하였다. 국립 오페라단의 상근 연출로 역임(2006-2008)하였고,경원대와 국민대에 출강중이다.
음악감독
음악감독 천기상은 서울시립대학교 음악학과에서 성악을 전공 하였고, 이태리 Roma Arts Academy 대학원 성악 전공으로 졸업하였다. 이태리 Perugia 'G.Frescobaldi' 음악원에서 성악, 합창지휘 전공으로 졸업하였고, 이태리 Anzio Corsi Internazionali Di Perfezionamento 성악 Diploma 하였고, Evangel Christian University of America, 교회음악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 지휘 작품으로는 멘델스존 ‘엘리야’, 비발디 ‘글로리아’, 헨델 ‘메시아’, 오페라 ‘카르멘’, ‘춘희’, ‘심청전’, ‘마농’, ‘아말과 크리스마스의 밤’ 외 50여편의 합창지휘를 하였다. 국립오페라단 및 국립합창단 공연기획과 (사)김자경오페라단 합창지휘를 역임하였고, 현재 프리모 오페라합창단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 한국성가학교 음악감독,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 梨營會 합창 출강하여 활발한 활동과 함께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음악코치
피아니스트 오지영은 성심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와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대학원 반주과를 졸업하였다. 하남시립합창단 상임반주자를 역임하였고, 다수의 오페라 갈라콘서트 등 200여회의 공연 전문 반주를 하였다. 콘서트오페라 ‘마술피리’,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사랑의 묘약’ 등 다수의 콘서트 오페라에서 반주를 하였고,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사랑의 묘약’, ‘마술피리’의 음악코치로도 활동 하였다. 현재 문화뱅크 상임 반주자로 활동 하고 있으며, 오페라 전문 반주자로도 활발히 공연을 하고 있다.
리골레토 役
바리톤 김영주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를 졸업, 이태리 피렌체 국립음악원에 최조 성적으로 입학 및 졸업 하였다. 1996년 이태리 벨리니 국제콩쿨 1위를 시작으로 바르셀로나 비냐스 콩쿨 3위, 빰플로나 훌리안 가야레 콩쿨 2위, 마이로 델 모나코 콩쿨 1위, 마리오 란자 콩쿨 1위 등 아홉번의 국제 콩쿨에 입상하면서 국제무대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또한 2001년부터 독일 뷔르츠부르크 오페라 극장 등에서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오페라 ‘리골렛토’, ‘나부코’, ‘돈 죠반니’, ‘돈 카를로’, ‘카르멘’등 200회이상 주역 출연하였다. 2005년 오페라 ‘가면무도회’를 통해 한국에 데뷔하였으며 현재 한국과 유럽에서 오페라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리톤 박경민은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그라쯔 국립예술 대학교 오페라과를 최우수로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예술대학교 가곡과와 오라토리오과를 졸업했다. 2001년 International Meister singer AIMS입상하였고, 국립합창단 정단원 역임, 비엔나 국립오페라하우스 객원단원을 역임하였다. 노르웨이,독일,오스트리아.루마니아등지에서 오페라 ‘돈 조반니’ 돈 조반니 역 , ‘피가로의 결혼’ 백작 역, ‘코지 판 투테’ 굴리엘모 역, ‘세빌리아의 이발사’ 피가로 역외 각종현대작품 등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 조역 출연하였다. 현재는 비엔나 콘서바토리,추계예술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 중 이다.
만토바 공작 役
테너 나승서는 서울 음대를 졸업하고 이탈리아의 페스카라 국립음악원과 고등음악원에서 디플로마를 한 뒤 베르디 국제 성악 콩쿨을 비롯한 국제콩쿨에서 우승하면서 지난10여 년간 로마, 피렌체, 볼로냐, 리용 등을 비롯한 유럽의 40여개에 달하는 오페라 극장에서 <라 보엠>, <라 트라비아타>, <리골렛또>, <루치아>, <나비부인>, <파우스트>, <사랑의 묘약> 등 30여 개의 레퍼토리로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중심으로 연주를 해오고 있으며 2004년부터 한국의 무대에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서경대학교에서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테너 정능화는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밀라노 베르디국립음악원 졸업,안코나 국제 아카데미 졸업하였다. 프란체스코 칠레아 국제콩쿨, 삐에트라 리구레 국제콩쿨 등 다수의 국제콩쿨 입상하였고,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국립극장, 이태리 끄레마 극장, 예술의 전당, 국립 극장, 대구오페라하우스 등 유럽 및 국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페라<라 보엠>, <쟌니 스키키>, <돈 죠반니> ,<사랑의 묘약>, <리골레토>등에서 주역으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에 출강하여 공연활동과 함께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질다 役
소프라노 박미자는 선화 예술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이태리 빠르마 국립음악원 수석 졸업 및 교육자 과정 이수하고, 산타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 졸업하였다. 스페인 J.Aragall 국제콩쿨 1위, 이태리 Spazio musica 국제콩쿨 1위를 비롯 스페인 Bilbao국제콩쿨, Lauri Volpi 국제콩쿨, A.Catalani 콩쿨 최고 가수상 수상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오페라 <리골렛또>, <사랑의 묘약>, <라 트라비아타>, <돈 빠스꾸알레>, <마적>, <라보엠>, 윤이상의<심청>, <류퉁의 꿈> 등 다수의 오페라에 주역 출연 하였고, 오라토리오, 미사 등을 미국, 스페인, 일본, 이태리, 한국 다수의 공연을 하였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다양한 공연활동과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소프라노 강혜정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미국 뉴욕 매네스 음대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하였다. 난파전국성악콩쿨, 이대웅 콩쿨, The Michael Sisca Opera Award 수상하였고, 금호문화재단 주최 영 아티스트 페스티벌 초청 독창회, 부천필 창단 20주년 말러 시리즈 협연과 예술의 전당 기획오페라 "Die Zauberfloete" Pamina 역, 서울시 오페라단 '베르디 빅 5' 중 "Rigolette" Gilda 역, 국립오페라단 "Le nozze di Figaro" Susanna 역 출연(2008) , 대구시립 오페라단 "Rigoletto" , 부천문화재단 "Il barbiere di Siviglia" Rosina 역, 부산솔 오페라단(리골레토), 대전오페라단 "Die Fledermaus" Adele 출연 외"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 출연하였다. 현재는 명지대, 선화예중,고 출강하여 후학양성과 함께 활발한 공연 활동에 힘쓰고 있다.
스파라푸칠레 役
베이스 김요한은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이탈리아 롯시니 국립음악원과 오지모 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바르셀로나 비니아스 국제 성악 콩쿨에서 2위 입상과 함께 베르디 오페라를 가장 잘 부르는 성악가에게 수여하는 베르디상을 수상하였고 마리오 델 모나코 국제 성악 콩쿨, 바스티아니니 국제 성악 콩쿨 등 많은 콩쿨에서 입상 하였다. 오페라 <아이다>로 데뷔한 이후 국내외에서 <돈 카를로>, <시몬 보카네그라>, <운명의 힘>, <전쟁과 평화>, <파우스트>, <라 보엠> 등 70여편의 오페라에 주역으로 출연하였고, KBS 교향악단, 서울시 교향악단 등 국내외의 유수한 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현재는 명지대학교 음악학부의 교수, 신원 에벤에셀 성가단에서 음악 감독을, 명성교회에서 독창자로 봉사하고 있다.
베이스 김대엽은 불가리아 BARNA-BALCIK 음대 졸업 (오페라 전공), 독일 KARLSRUHE 국립음대 최고과정 수료 (오페라 전공), 이태리 ORFEO 아카데미아 최고과정 졸업하였다. 신인 음악콩쿨 3위, 이태리 베르첼리 국제콩쿨 2위, 만토바 국제콩쿨 수상하였고, 유럽과 한국에서 <마술피리>, <신데렐라>, <피가로의 결혼>, , , <투란도트>, <춘희>, <비밀결혼>, <리골레또>, <심청>, <라 보엠>, <코지 판 뚜떼>등 다수의 오페라에 주역 출연하였다. 불가리아 스타르자고라, 루마니아 박카우, 됴쿄와 예술의 전당에서 모차르트 레퀘엠, 대관식미사, 구노 장엄미사 솔리스트 출연하였고, 경안 콘서바토리 출강 역임하였다. 현재는 오페라 전문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막달레나 役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학사)와 Mannes college of Music in New York(석사) 졸업하였고,Mannes college of Music in New York(전문연주자과정) 졸업하였다. 2004년, 2005년 Shreveport Opera – 올해의 성악가 상을 수상하였고, 2005년 Metropolitan opera award – Regional Award 수상하였다. 오페라 ‘카르멘’ 카르멘 역, ‘나비부인’ 스즈키 역, ‘마술피리’ ‘메리 위도’ 등 오페라 주역,조역 출연하였고, 현재는 뉴욕 웨이드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미국과 국내 중심으로 오페라 전문연주자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메조소프라노 정유진은 중앙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맨하탄 음악대학 석사졸업, 동 음악대학원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Pre-citi Opera Awad, International Atist Award, connerticut Opera Competition Finalist 를 수상하였고, 아스펜 오페라 페스티발 오페라 영아티스트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오페라 ‘Death Opera’,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등에서 주역, 조역으로 출연하였다. New Jersey Philharmony 와 협연하였으며 헨델의 메시아에서 독창자, 듀오리사이틀을 하였다. 뉴욕 카네기홀에서 수상자 독창회를 가졌고 귀국 후에도 귀국독창회를 하며 한국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보르사 役
테너 이준재는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와 국민대학교 대학원 음악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국립 오페라 아카데미 스튜디오와 이태리 산죠반니 발다르노 아카데미아를 졸업하였다. 러시아 - 한국 아르파 국제 음악 협회 콩쿠르, 서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콩쿠르한국 음악 예술 장학회 콩쿠르 등에서 다수 입상하고, (사)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최 한 전국 합창 지휘자 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 국립오페라단의 <전쟁과 평화>,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보체크>외 <라보엠>, <돈 죠반니>, <마술 피리>, <결혼 청구서>, <비밀 결혼>, <쟌니스끼끼>, <리골렛또>, <코지 판 뚜떼>, <사랑의 묘약>,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등의 다수 작품 주.조역으로 출연하였다. 뮤지컬<마리아> 보컬코치와 백제예술대학 강사 역임하였고, 국립 오페라 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서울 ACT 뮤지컬 아카데미에서 보컬 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오페라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몬테로네 백작 役
베이스 박동석은 경원대학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하고 , 인천시립합창단 상임단원 역임하였다. 오페라 "Zauberflte" "spercher"역, 창작오페라 환향녀 "사대부"역,"Andera Chenier" "schmit"역, 찾아가는 음악회, 교회순회연주, 구민회관초청연주, 송년음악회, 정부기념식행사, 기업 콘서트 등 다수의 오페라와 공연에 출연하였다. 현재는 국립합창단 상임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2009 성가곡집 “주 예수 보다 귀한 것 없네” 발매.
마룰로 役
베이스 김동규는 국민대학교를 졸업하고, 2006 한음음악콩쿨 최우수상 입상, 2008 성정음악콩쿨 동상 입상, 2008 이대웅콩쿨3등 입상하였고, 2007 오페라 사랑의묘약 둘까마라 주역 출연하였다.
체프라노 백작 役
바리톤 이원섭은 대학합창단, 인천시립합창단 객원, 비상임단원 역임, 천지창조, 메시야, 마그니피캇 등 다수 오라토리오 솔리스트, 제1회 예다움회 연주회 출연하였다. 현재는 최훈차 콰이어 단원, 서울 마스터 코랄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명지대학교 음악학부 성악과 4학년 재학 중이다.
조반나 役
메조소프라노 최찬양은 Australia International Conservatorium of Music 1년 수료하였고, 제 1회 예다음 연주 출연하였고, 2008년 솔리스트 앙상블 찬조 출연 하였다. 2015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홍보송 녹음에 참여하였고 현재는 은평 구립 합창단 솔리이스트, 주님의 교회 솔리이스트로 활동중이여, 경희대학교 성악과 4학년(사사 이아경)에 재학 중이다.
백작부인 役
소프라노 홍예선은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VIENNA INTERNATIONAL MUSIC ACADEMY (DIPLOM)하였다. 경원대학교 오페라 라보엠 무젯따 공연, 성남 아트센터 오페라 꼬지 판 툿떼 피오르딜리지 출연하였고, 국립 합창단 준 단원 역임하였다.
프리모오페라합창단(음악감독/천기상)
프리모 오페라 합창단은 한국오페라 발전에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관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하여, 예술감독 겸 상임 지휘자인 천기상을 중심으로 창단 되었다. 창단시 연주한 오페라 <카르멘(G.Bizet>은 매스컴과 오페라 전문가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단원들은 성악 전공자들로 뛰어난 기량을 가졌으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고의 연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합창단은 <마술피리>, <사랑의 묘약>, <리골렛토>, <카르멘>,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등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관객들의 예술 향수를 충족 시키기 위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가 갈 것이며, 국내 무대 뿐 아니라 세계적인 오페라 전문 합창단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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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금) 오후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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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토) 오후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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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골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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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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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박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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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토바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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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나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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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정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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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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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 박미자 |
Sop. 강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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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라푸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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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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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 김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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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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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p. 백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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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p. 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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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골렛토 줄거리 *
제 1 막
만토바 공작은 바람둥이로 많은 여인들을 상대로 호색적인 생활을 즐기고 있다.
궁정의 호화스러운 넓은 홀에서는 무도회가 열리고, 귀부인들이 춤을 추고 있다.
만토바 공작은 여인들을 고르기 힘들다는 노래를 하고
노래를 끝낸 공작은 체프라노 백작 부인을 꾀어 춤을 추러 나간다. 체프라노 백작이 나타나 공작과 싸움을 거는데,
리골레토와 여러 가신들이 체프라노 백작을 진정시킨다.
거기에 공작에게 자기 딸을 농락당한 몬테로네 백작이 뛰어들어 공작에게 대들고,
리골레토는 이를 가로막고 빈정댄다.
백작은 리골레토에게 너도 아버지의 노여움을
알 날이 있을 것이라고 저주한다. 이 광경을 본 신하들도 분개하여 몬테로네를 도와,
리골레토가 숨기고 있는 딸 질다를 공작에게 훔쳐 오자고 한다.
그러나 공작은 벌써 학생으로 변장하여 질다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리골레토는 질다를 숨겨 둔 집으로 가서,
유모 지오반나에게 단단히 부탁한다.
거기에 학생으로 변장한 공작이 몰래 보고 있다가,
이름을 속이고 질다와 만난다. 두 사람은 사랑을 맹세한다. 이때 복면을 한 공작의 가신들이 담을 넘어 들어와,
질다를 강제로 끌로 사라진다.
뒤늦게 이를 안 리골레토는 머리를 쥐어 뜯다가 기절하여 쓰러진다.
제 2 막
공작이 방안에 우울하게 앉아 있는데
질다가 가신들에 의해 끌려 온다.
이 자리에 함께 있던 리골레토는 놀라며 격분한다.
어젯밤부터의 사정을 짐작한
리골레토는 공작에게 복수할 것을 맹세하고 질다는 아버지를 위로한다.
제 3 막
여인숙에서 리골레토는 자객 스파라푸칠레에게 공작을 살해해 달라고 부탁을 하다.
스파라푸칠레의 누이 동생인 막달레나의 유혹에 공작은 여인숙까지
나와 술 대접까지 받는다. 막달레나는 오빠에게 공작을 살려 달라고 하면서,
그 대신 다른 사람을 찾아 오겠다고 한다.
이를 엿듣고 있던 질다는 공작 대신 자기가 죽을 것을 결심한다. 리골레토는 스파라푸칠레에게 약속한 돈을 주고,
자루에 든 공작의 시체를 메고 강에 던지려고 하는데,
만토바 공작의 노래 소리가 들려 온다.
자루 안을 풀어보니, 거기에는 질다가 칼에 질려 숨을 거두려 하고 있다.
리골레토는 자기의 복수가 딸에게 미친 것을 알고 질다 위에 쓰러져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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